보도자료

중국 국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(中國新聞社)가 본 연구소 이규갑 이사장(연세대학교 명예교수)을 인터뷰하여 2026년 4월 20일 중국신문망(中國新聞網) ‘東西問’ 코너에 기사로 실었다.

 

기사는 이 이사장이 현재 이끄는 화엄석경 복원 연구를 소개하였다. 약 1,300년 전에 새겨진 화엄석경을 복원하는 이 작업은 한국 불교 문헌사를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, 동아시아 한자 문화 전파사를 밝히는 데도 의미가 크다는 점을 짚었다.

 

이와 함께 고려대장경 전산화 과정에서 시작된 이 이사장의 이체자 연구와 『고려대장경이체자전』 편찬, 앞으로 고려대장경과 돈황 사본을 비교 연구하려는 계획도 다루었다.

 

▶ 기사 원문: https://www.chinanews.com.cn/dxw/2026/04-20/10607206.shtml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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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중국신문사는 앞서 2024년 5월 9일에도 같은 코너에서 이 이사장을 인터뷰하여 한자의 기원과 변천, 그리고 한자 문화가 주변 국가의 문자에 끼친 영향에 대한 견해를 소개한 바 있다.

 

▶ 기사 원문: https://www.chinanews.com.cn/m/gn/2024/05-09/10213994.shtml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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